국민연금공단, 올해 신규직원 115명 채용…장애인 24명
페이지 정보
- 작성자 : 강원도수어문화원
- 이메일 : kwdeaf@daum.net
- 작성일 : 23-10-27 10:20
- 조회 : 513회
관련링크
본문
국민연금공단, 올해 신규직원 115명 채용…장애인 24명
뉴시스 바로가기
![[서울=뉴시스] 국민연금공단은 2023년도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통해 115명을 뽑았다고 24일 밝혔다. (사진제공=국민연금공단) 2023.10.24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](https://image.newsis.com/2023/10/24/NISI20231024_0001393483_web.jpg?rnd=20231024100037)
[서울=뉴시스]권지원 기자 = 국민연금공단은 2023년도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통해 115명을 뽑았다고 24일 밝혔다.
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한 이번 공개채용에서 연금공단은 전체 인원 115명 중 54명(47%)을 사회형평적 직원 채용으로 뽑았다. 전체 채용인원 가운데 장애인은 21%(24명), 국가유공자는 18명(16%), 고졸자는 12명(10%)에 달한다.
연금공단은 장애인, 국가유공자, 고졸자 등 별도전형을 운영하고, 저소득층, 북한이탈주민, 다문화 가족에게는 전형에 따라 가점을 부여해 채용을 우대했다.
장애인 전형의 경우 자기소개서만을 평가해 표절, 불성실 작성 등 결격사유만 없으면 선발 배수와 관계없이 모든 응시자에게 필기시험 기회를 제공했다.
면접전형에서는 수어상담사를 배치해 청각장애인의 불편이 없도록 하는 등 모든 전형에서 장애인을 위한 편의를 제공했다.
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한 이번 공개채용에서 연금공단은 전체 인원 115명 중 54명(47%)을 사회형평적 직원 채용으로 뽑았다. 전체 채용인원 가운데 장애인은 21%(24명), 국가유공자는 18명(16%), 고졸자는 12명(10%)에 달한다.
연금공단은 장애인, 국가유공자, 고졸자 등 별도전형을 운영하고, 저소득층, 북한이탈주민, 다문화 가족에게는 전형에 따라 가점을 부여해 채용을 우대했다.
장애인 전형의 경우 자기소개서만을 평가해 표절, 불성실 작성 등 결격사유만 없으면 선발 배수와 관계없이 모든 응시자에게 필기시험 기회를 제공했다.
면접전형에서는 수어상담사를 배치해 청각장애인의 불편이 없도록 하는 등 모든 전형에서 장애인을 위한 편의를 제공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