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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브릭스, 국립중앙박물관에 장애인용 키오스크 구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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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 : 강원도수어문화원
  • 이메일 : kwdeaf@daum.net
  • 작성일 : 23-03-20 16:05
  • 조회 : 660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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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브릭스, 국립중앙박물관에 장애인용 키오스크 구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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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LP(자연언어처리) 전문 아이브릭스(대표 채종현)는 엘토브와 협력해 국립중앙박물관에 스마트 전시관 서비스(배리어프리 키오스크)를 설치,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.

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‘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프로젝트’의 사업으로, 박물관 내 배리어프리(장애인을 위한 음성지원 등 기능) 키오스크 시스템을 구축하는 내용이다.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4대 설치됐다.

아이브릭스는 국내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개발 및 실증 사업자로 선정된 엘토브와 컨소시엄을 맺었으며, 협력사인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수어 동작 인식 기술을, 이큐포올이 수어 아바타 콘텐츠를 맡았다.

배리어프리 키오스크에는 지능형 수어 동작 및 음성인식(STT)·합성(TTS) 모델을 적용해 수어 동작 인식 학습 데이터를 수집했고, 음성 인식 및 의도 추론 학습 데이터셋도 구축했다. 이를 기반으로 수어 인식 및 자연어 처리를 통해 질문에 대한 답변을 도출할 수 있도록 했다.

이를 통해 키오스크는 시·청각 장애인에게 이미지, 음성, 수어 영상 등으로 전시 해설 콘텐츠와 동선 안내 등을 제공한다.

채종현 아이브릭스 대표는 “소외계층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다"며 "이 사업을 계기로 다른 분야에도 문화 소외계층이 쉽게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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