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역사박물관, 장애인·비장애인 함께 즐기는 ‘배리어프리영화관’ 운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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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성자 : 강원도수어문화원
- 이메일 : kwdeaf@daum.net
- 작성일 : 26-03-26 10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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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역사박물관, 장애인·비장애인 함께 즐기는 ‘배리어프리영화관’ 운영

서울역사박물관은 ‘배리어프리영화관’을 이달부터 11월까지(5·9월 제외) 총 7회 운영한다.
배리어프리영화는 일반 영화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해설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한글 자막(대사와 음향효과 설명)을 넣어,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한 영화다.
올해는 ‘라라랜드’, ‘소방관’, ‘오즈의 마법사’, ‘괜찮아 괜찮아 괜찮아!’ 등 사랑·희망·성장을 주제로 한 대중적 작품을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선보인다.
상영은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오후 2시, 박물관 1층 야주개홀에서 진행된다.
관람은 무료이며, 사전 예약 또는 당일 현장 입장 모두 가능하다.
약 220석의 일반석과 8석의 휠체어석이 마련되며, 사회복지시설 초청 프로그램 ‘박물관 나들이’와 연계해 단체 관람도 진행한다.

